[나의 삶, 나의 시] 삶 둘, 시 하나 / 김주완 [2012 낙강시제 강연 원고] 2012 상주 낙강시제 문학 페스티벌 다섯시인 강연회(2012.10.13.토.14:00/도남서원) 원고 제62회 낙강시제 시선집『2012 낙동강』(2012.10.10.발행) 162~173쪽 게재 삶 둘, 시 하나 김주완 시인은 두 개의 삶을 산다. 일상적 삶과 시적 삶이 그것이다. 생활인의 삶이 전자라면 시인의 삶이 후자이다. 시.. 산문 · 칼럼 · 카툰에세이/산문 2012.10.15
시작노트(해동문학) / 김주완 詩作노트(해동문학) / 김주완 오랫동안 시를 쓰지 못했다. 1994년에 제3시집 『엘리베이터 안의 20초』를 출간한 후 아직까지 새 시집을 못 내었으니 거의 절필하다시피 한 셈이 된다. 그동안 대학에 몸담고 있으면서 강의와 논문 집필, 전공서적 출판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고 학회 일은 물.. 산문 · 칼럼 · 카툰에세이/산문 2012.03.30
[나의 문학 청년기] / 김주완 [2011.04.25.] 계단문학동인회, 『봄날의 계단에서 그리움에 젖다』, 서울:도서출판 화남, 2011.04.25., 250~257쪽 수록. 시와 철학 - 내 삶을 이끌어 온 두 개의 지주 김주완 * 1965년 봄, 대구고등 1학년이었던 그 때 나는 교내 백일장에서 ‘흙’이라는 시로 입상을 했다. 차하였다. 국어과의 이유철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 산문 · 칼럼 · 카툰에세이/산문 2011.04.21
■ 문학세계 통권 200호 특집 ■ [2011.02.20.] 문학세계와 나 / 김주완 【월간 문학세계】통권 200호 기념호 <특집> 문학세계와 나 / 52~53쪽. 한국문단의 외연을 넓히다 김주완 『문학세계』창간 제21주년, 통권 200호 발행은 한국문단에 있어서 하나의 쾌거라 아니할 수 없다. 척박한 풍토의 한국 출판계에서 순수 문예지를 이만큼 이끌어 와 굳건하게 뿌리 내리게 한 공.. 산문 · 칼럼 · 카툰에세이/산문 2011.03.13
[스크랩] [산문 / 봄의 수상록] 봄을 느끼게 하는 것 ― 思春 /김주완[1991.03.26.] > [산문 / 봄의 수상록] 봄을 느끼게 하는 것 ― 思春 .. 산문 · 칼럼 · 카툰에세이/산문 201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