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낭송된 왜관역 광장 선거유세장 | |||||||||||||||||
유세장에 시낭송이 울려 화제다. 지난 휴일 칠곡 왜관역 광장에서 벌어진 장세호 칠곡군수 후보 선거연설회장에 김주완 후원회장이 찬조연설자로 나서 연설 대신 시낭송을 한 것. 시인이자 교수 출신인 김 회장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장 후보와 한나라당 공천 경합을 벌이던 경쟁자여서 눈길을 끌었다. 조향래기자 bulsajo@msnet.co.kr Copyrights ⓒ 1995-, 매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
- 2010년 06월 0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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