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늘의 정체를 보았다 2 / 김주완
너의 맑은 눈을 보면 눈부시다, 그늘 깊은 나의 완강한 어둠, 그늘 없는 네 눈빛이 밀어낸다, 번갯불 번쩍이는 찰나, 사라지는 그늘의 정체를 하얗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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