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시 해설/영상시

[스크랩] 선로

김주완 2011. 2. 22. 12:28

선로 김주완 낮게낮게 엎드린 우리 둘은 너희가 밟고 가야 할 길이니 멀리 내닫다가 힘들면 돌아와야 할 고향길이니 무겁다 아니하고 우리를 떠받치던 어머니, 아버지, 그리 살았다

출처 : 칠곡사랑모임
글쓴이 : 초롱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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