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개최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2013.05.14.]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예술 +크게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1회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개최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 등 열어 2013년 05월 14일(화) 18:00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동진 회장. ⓒ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새마을문고 칠곡.. 문단소식 · 자료실/문단소식 2013.05.15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⑬]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⑬] 선지자나 선각자는 남보다 먼저 알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 말을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일은 당사자들의 몫이다. 말해야 할 사람이 침묵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했는가? 받아들여야 할 사람이 억지를 쓰며 거부하였는가? 역사는 다음 시대에 그..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2.07.30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⑫]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⑫] <유유상종> = 동서고금, 만고불변의 현상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2.07.30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⑪]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⑪] <쇠귀에 경 읽기> ― 헛된 일로 보이지만 그래도 경은 읽어야 한다. 소가 알아들으라고 읽는 것이 아니라 경을 읽는 자는 그것이 그의 일이기 때문에 읽는 것이다. 효용성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무용성의 가치는 무용성에 있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2.07.30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⑩]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⑩] 정신을 지키는 외길은 먼 사막으로 나 있고 명리와 권력을 쫓는 오독汚瀆의 길은 가까운 지름길로 나 있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2.07.30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⑨] [칠곡군 구상문학관 전언 - ⑨] 천연기념물인 노송에 소나무비단벌레가 집을 지어놓고 들어앉아 있다. 버젓이 문패 같은 것도 걸어놓았다. 소나무를 활성화 시킨다고 얼토당토않은 자기당위성을 주장한다. 산의 관리인은 벌레를 퇴치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은근슬쩍 묵인ㆍ방조..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