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 시집 수록 시편/제6시집 주역 서문을 읽다[2016]

[스크랩] 김주완 교수님 제6시집 `주역 서문을 읽다` 출판기념회

김주완 2016. 4. 14. 07:58

 

 

 

 

 

 

 

 

 

 

 

 

김주완 교수님 제6시집 '주역 서문을 읽다' 출판기념회(사회 김선자 시인)가  4월 12일 언령 회원님들께서 참석한 가운데 왜관 '작촌'에서 열렸습니다.  김 교수님은 이번 시집을 "평생에 걸쳐 높은 고을 상주와 낙동강과 동학을 노래하는 박찬선 시인과 멀고 외로운 길 위의 한 그루 푸른 숲 아나키스트 자유주의자 김성국 교수에게 진정을 다해 바친다"고 6집 모두에 밝히셨습니다.

 

구상문학관 시동인 '언령' 김인숙 회장과 회원들은 언령 김주완 지도교수님께서 앞으로 2년 후 칠순 기념으로 제7시집을 내놓으시기를 한결같이 바라며 이날 '주역 서문을 읽다'에 실린 주옥 같은 시를 돌아가며 낭송하며 시흥을 돋구었습니다.    

 

 

 

 

 

 

 

 

출처 : 구상문학관 시동인 [언령]
글쓴이 : 花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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