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움직이는 본원적인 힘은 계급적 본능과 소유의지이다.> 마르크스의 견해입니다. 사람은 알게 모르게 남보다 위에 서려고 하고 남보다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본능이나 의지가 정의 위에 설 때만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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