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있는 곳에 해답 있다. 왜관 캠프캐럴의 고엽제 매립 사건도 마찬가지이다. 해답은 간단하다. 모두가 안다. 시간만 끌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해결하고 종결시켜야 한다. 뿌린 자가 거두고 맺은 자가 푸는 것이 하늘의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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