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미완성의 인간 / 김주완 인간은 미완성이다. 미완성이기에 완성으로 향해 나간다. 무한한 가능성이 인간 앞에 열려 있다. 사람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새로이 만든다. 중단 없는 변화이며 형성이다. 그러나 그것이 반드시 발전만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1.06.07
[단상] 삶의 미완성과 창조성 / 김주완 삶은 미완성이다. 누구든 마찬가지이다. 미완성이므로 완성을 향해서 나간다. 완성을 향해서 가는 그 길에 창조성이 발현한다. 창조성의 많고 적음에 따라, 의지력과 노력의 차이에 따라 도달하는 지점은 서로 다르게 된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1.05.18
[단상] 법조계가 보수적인 이유 / 김주완 현실은 앞서 가고 법은 뒤따라간다. 법조계가 보수적인 이유이다. 그래서 모든 현행법은 현실적으로 불완전하다. 법률은 완성된 범주가 아니다. 다만 완성을 향해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하나의 개혁과정으로 이해해야만 한다. 아주 좋게 보아서 그러하다. 선거/2011.10.26. 칠곡군수 재선거 201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