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시 해설/영상시
돌밭 가는 길 5 초와 김주완 미끄러져도 밤마다 기어올랐다, 어둠 속에서 생손톱이 빠져나가고 몇 날 며칠 피가 흘렀다 까마득한 침묵 속의 무심한 돌밭, 속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