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출발점은 임의적이다. 하나의 절대적인 출발점이란 있을 수 없다.” 딜타이의 명제입니다. ‘여기서 출발’이라고 정할 때 바로 그곳 또는 그 시점이 출발점이 됩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행하는 새로운 출발은 그렇게 되풀이하여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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