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입력 2021.09.26 16:53 수정 2021.09.26 18:25 댓글 0 제8회 석정시문학상 시상 영예의 주인공 안도현 시인 석정촛불문학상 김인숙 시인 수상. 제7회 신석정 전국시낭송대회도 병행 제8회 석정시문학상 시상식이 25일 부안군 석정문학관에서 열려 석정시문학상에 안도현 시인과 석정촛불시문학상에 김인숙 시인이 수상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오세림 기자 일제와 군부 탄압에 굽히지 않고 민족혼을 지키며 고결한 삶을 살아온 현대문학의 거장 신석정 시인의 문학 정신을 을 기리기 위한 ‘제8회 석정시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부안 석정문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석정문학제는 신석정 시인의 시 ‘장미꽃 입술로’와 ‘이 밤이 너무 길지 않습니까’를 엮어 만든 ‘장미꽃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