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제비꽃 3 제비꽃 3 초와 / 김주완 어느 새의 발자국이 저리 고운가, 긴 강 언덕에 자욱한 흔적, 점점한 제비꽃 군락, 보랏빛 몸살 앓고 있다. 시 · 시 해설/영상시 2011.03.31
[스크랩] 제비꽃 2 제비꽃 2 초와 / 김주완 키 낮은 나는 목마르지 않아요 배고프지 않아요 별똥별로 흐르던 어젯밤의 갈증은 허공중에 뿌려두고 왔어요 돛대같이 까마득한 위만 보며 살다가 아찔한 햇살에 눈이 부시면 살포시 고개 숙여요 언제부터 그렇게 겸손했냐고 누가 물으면 말없이 하얗게 웃고 말지요 낮은 터무.. 시 · 시 해설/영상시 2011.03.30
[시] 제비꽃 3 / 김주완 [2011.03.04.] 제비꽃 3 / 김주완 어느 새의 발자국이 저리 고운가, 긴 강 언덕에 자욱한 흔적, 점점한 제비꽃 군락, 보랏빛 몸살 앓고 있다 <2011.03.04.>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5시집 그늘의 정체[2014] 2011.03.04
[시] 제비꽃 2 / 김주완 [2011.03.04.] 제비꽃 2 / 김주완 키 낮은 나는 목마르지 않아요 배고프지 않아요 별똥별로 흐르던 어젯밤의 갈증은 허공중에 뿌려두고 왔어요 돛대같이 까마득한 위만 보며 살다가 아찔한 햇살에 눈이 부시면 살포시 고개 숙여요 언제부터 그렇게 겸손했냐고 누가 물으면 말없이 하얗게 웃고 말지요 낮은 터무니를 .. 시 · 시 해설/근작시 2011.03.04
[시] 제비꽃 1 / 김주완 [2011.03.04.] <2011.10.25. 대구시협 20주년 자선대표시선 『대구, 시의 불꽃』, 104쪽 발표> <2011.09.09. 칠곡문협 도자기 시화전 출품> <2012.06.04. 서울특별시 추진 ‘시가 흐르는 서울’ 조성에 사용 동의> 제비꽃 1 / 김주완 제비꽃 피어도 제비 오지 않는다 파르르, 배신감에 떨리는 자줏빛 얼굴..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4시집 오르는 길이 내리는 길이다[2013] 201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