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교수의 아침산필 40] 월곡리-전재욱 시인[칠곡인터넷뉴스] <김주완 교수의 아침산필 (40)> 월곡리 월곡리를 우리말로 바꾸면 ‘달빛 쏟아지는 골짜기 마을’ 쯤이 될 것이다. 농촌이 공동화 되어 가는 21세기 초입의 한국적 현실에서 이러한 꿈같은 농촌마을은 어쩌면 더 이상 남아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현실적으로 남아 있지 않은 것은 마음속에 머물러 있.. 시 · 시 해설/시 해설 200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