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자아 - 3 / 김주완 사람 속에는 두 개의 자아가 있다.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가 그것이다. 두 개의 자아가 긍정적으로 조화될 때 건강한 자아가 된다. 그렇지 못하고 서로 부정하고 거부하게 되면 병든 자아가 된다. 두 자아는 서로 의존적이면서 자립적이다. 둘 다 나의 모습이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1.07.17
[단상] 자아 - 2 / 김주완 자아관이 운명을 결정한다. 나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일이 잘 풀린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회의하는 사람은 난관에 자주 봉착한다. 나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를 못한다.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1.07.16
[단상] 자아 - 1 / 김주완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 물음에 대한 자기대답이 자아관이다. 명확한 자아관을 가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정확하지도 않다. 우리는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자기 자신에 대하여 사실은 가장 잘 모르고 있다. 시론·단상·기사/[時論 · 斷想] 世上萬事 20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