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는 모른다/김주완 [서울신문 2014-11-15 22면] 서울신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는 모른다/김주완 나는 모른다/김주완 연이 떠간다, 끈 떨어진 연이 너울너울 공중에 떠간다, 나는 모른다, 너는 거기 남고 나는 이리 떠도는데 남남인 우리를 나는 모른다, 어디로 가는지 나는 모른다, 어떻게 갈지도 나는 모른다 2014-11-15 22면 문단소식 · 자료실/문단소식 2014.11.16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별은 멀다/김주완[서울신문 2014-11-01 22면] 서울신문[ 2014-11-01 22면]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별은 멀다/김주완 별은 멀다/김주완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고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며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인 것을 어쩌겠는가 고개 젖히고 올려다보는 겨울 밤하늘 없는 듯이 있는 별 몇 개 멀다 2014-11-01 22면 문단소식 · 자료실/문단소식 2014.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