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는 모른다/김주완 [서울신문 2014-11-15 22면] 서울신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는 모른다/김주완 나는 모른다/김주완 연이 떠간다, 끈 떨어진 연이 너울너울 공중에 떠간다, 나는 모른다, 너는 거기 남고 나는 이리 떠도는데 남남인 우리를 나는 모른다, 어디로 가는지 나는 모른다, 어떻게 갈지도 나는 모른다 2014-11-15 22면 문단소식 · 자료실/문단소식 2014.11.16
[시] 나는 모른다 / 김주완 [2012.02.28.] [시] 나는 모른다 / 김주완 연이 떠간다, 끈 떨어진 연이 너울너울 공중에 떠간다, 나는 모른다, 너는 거기 남고 나는 이리 떠도는데 남남인 우리를 나는 모른다, 어디로 가는지 나는 모른다, 어떻게 갈지도 나는 모른다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5시집 그늘의 정체[2014] 201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