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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전 대구한의대 교수, 다섯번째 시집 '그늘의 정체' 출간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김주완 전 대구한의대 교수, 다섯번째 시집 '그늘의 정체' 출간 이승하 중앙대 교수는 “현대시 악습 물들지 않고 서정시 본령 지키며 촌철살인의 미학 추구" 2014년 10월 20일(월) 13:35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김주완 시인 ⓒ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경북 칠곡에서 집필활동과 후학양성에 매진..

[대구신문] 철학적 사고, 詩로 풀어내다 - 김주완 시집 <오르는 길이 내리는 길이다>

문화문학출판 철학적 사고, 詩로 풀어내다 기사전송 2013-08-28, 21:30:04 김기원 고요는 하얗고 쓸쓸함은 잿빛이다. 미와 추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인 김주완이 시집을 냈다. 한때 철학교수로 아름다움의 가치를 학문적으로 꿰뚫어보던 그의 시 속에 오묘한 가치를 품고 있다. 대학 강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