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림자/김주완[2012.11.13.] [시] [2013.12.01. 포항시인협회 발간 <경북시학> 제4집 11쪽 초대시 게재> [제6시집] 그림자 / 김주완 겨울 깊은 밤 가로등과 가로등 사이 삼각지점에서 나는 둘로 갈라졌다 길바닥에 얼어 누운 몸, 하나는 숲 쪽으로 나를 이끌었고 다른 하나는 강이 있는 방향으로 잡아끌었다 가로등 불..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6시집 주역 서문을 읽다[2016] 201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