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시] 경산대학교 문화학부 2003 고적답사 / 김주완 [2003.10.01.] [여는 시] 우리가 어제를 보는 것은 ― 경산대학교 문화학부 2003 고적답사에 부쳐 김 주 완 우리가 어제를 보는 것은 어제는 어제만이 아니라 오늘이며 내일이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혈관 속으로 용솟음치는 붉은 피는 지조와 의리를 존중했던 선조들의 숨결과 땀의 결정이 온전히 용해되어 흐르는 .. 시 · 시 해설/기념시(기념시·인물시·축시·조시 등) 2003.10.01
[권두시] 젊은 철학도에게 / 김주완 [1989.04.] [권두시] 대구한의대학교 동양철학과 고접답사(1989.04.) 권두시 『달구문학』창간호 (1989.10.10.) 수록 제3시집 『엘리베이터 안의 20초』(1994) 수록 젊은 철학도에게 김주완 달구벌에 꽃샘바람 불면 칼바람에 복숭아꽃 분홍 살 떨면 아직은 저들의 계절, 흔들리면서 제 자리 지키는 뼈 하얀 뼈를 찾아가자,.. 시 · 시 해설/기념시(기념시·인물시·축시·조시 등) 200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