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시] 수성신문 창간 / 김주완 [1990.04.18.] [축시] <1990. 4. 18. 수성신문 창간 축시> 제3시집 『엘리베이터 안의 20초』(1994) 수록 오늘 아침 이 고고呱呱의 소리는 김주완 밤을 보내며 맞는 오늘 아침 이 고고의 소리는 오래 버려온 말이며 생각이다. 수성천에서 망우공원으로 고산골에서 지산골로 골목과 골목을 흘러넘는 서슬 푸픈 말길의 열.. 시 · 시 해설/기념시(기념시·인물시·축시·조시 등)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