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이 시집 <손편지를 쓰는 당나귀> 해설_생의 현상과 본질에 대한 인식과 통찰의 시 / 김주완 [해설]_이경이 시집 <손편지를 쓰는 당나귀> 해동문학 2013년 겨울호(통권 84호) 수록 생의 현상과 본질에 대한 인식과 통찰의 시 김주완(시인, 한국문협 이사, 전 대구한의대 교수) 사람들은 왜 시인이 되고자 하는가? 남들에게 지적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해서인가? 이름을 날리기 위해.. 시 · 시 해설/시 해설 201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