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술맛, 물맛 / 김주완 [2014.04.01.] [시] <2014.06.10. 『대구문학』 2014-여름호(통권 108호), 43쪽. 발표> [제6시집] 술맛, 물맛 / 김주완 친구는 고량주를 마시고 나는 물을 먹는다, 술잔에 불을 붙이면 훨훨 불길이 타오르고 물 잔을 흔들면 모래톱 같은 물결이 인다, 그는 불을 마시고 나는 물결을 씹는다, 그의 입은 화구이고..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6시집 주역 서문을 읽다[2016] 201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