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디딤돌 4 / 김주완 [2012.06.12.] [계간 문학춘추 지령 80호(2012-가을호) 기념 초대작품 게재 2편 중 1편/2012.09.20.발행/42쪽.] [시] 디딤돌 4 / 김주완 오르는 길이 내리는 길이다 뭇 발들이 오가고 바람과 구름도 드나들었다 때로는 죽은 자가 산 자의 손에 들려서 지나갔다 세상에서 가장 순한 신발도 흔적을 남기면서 갔다 닳..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4시집 오르는 길이 내리는 길이다[2013] 2012.06.12
[시] 디딤돌 3 / 김주완 [2012.06.12.] [시] 디딤돌 3 / 김주완 나를 딛고 한 걸음 올라서야 하는데 미안하다, 돌 아닌 돌이어서 단단하지 못한 껍질뿐인 검은 허공이어서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5시집 그늘의 정체[2014] 2012.06.12
[시] 디딤돌 2 / 김주완 [2012.06.12.] [시] 월간 [한올문학] 2013년 11월호(vol 96) 37쪽 발표 디딤돌 2 / 김주완 가지에서 가지로 새들이 옮겨 앉는다, 포롱포롱한 변덕이 온종일이다 파르르 떨리는 나뭇가지들 물결처럼 머무는 디딤의 여운을 쉼 없이 털어내고 있다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5시집 그늘의 정체[2014] 2012.06.12
[시] 디딤돌 1 / 김주완 [2012.06.12.] [시] [제6시집] 디딤돌 1 / 김주완 저 방, 들고 나는 자 누구든 나를 밟고 드나드시라 나는 침묵하는 받듦이니 참으로 밟을 자만 밟을 것이라 제1~7 시집 수록 시편/제6시집 주역 서문을 읽다[2016] 201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