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시] 삶 둘, 시 하나 / 김주완 [2012 낙강시제 강연 원고] 2012 상주 낙강시제 문학 페스티벌 다섯시인 강연회(2012.10.13.토.14:00/도남서원) 원고 제62회 낙강시제 시선집『2012 낙동강』(2012.10.10.발행) 162~173쪽 게재 삶 둘, 시 하나 김주완 시인은 두 개의 삶을 산다. 일상적 삶과 시적 삶이 그것이다. 생활인의 삶이 전자라면 시인의 삶이 후자이다. 시.. 산문 · 칼럼 · 카툰에세이/산문 20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