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겨울 스케이트를 같이 타던 저 여학생이 지금의 아내입니다.
1969 봄 2인 시화전을 마치고 경북대 일청담 앞에서 기념촬영
좌측부터 풀움집/그림을 그린 정덕환 선배/이하석 시인
1968년 대학 1학년 여름방학(1개월간의 전국 무전 여행/제주도로 건너가는 배의 갑판에서)
가운데 선글라스에 파이프를 문 사람이 풀움집입니다.
좌측이 풀움집/우측은 곽태한 사장(한라산 백록담을 내려다 보며)
배레모에 선글라스를 낀 사람이 풀움집입니다.
삼천궁녀가 투신한 낙화암 바위 위에 앉아서
1968년 대학 1학년 시절의 서재에서 장조카를 안고
안겨있는 장조카는 그 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40대 중반의 나이로 서울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있습니다.
벽난로 위의 총은 풀움집이 겨울철 사냥에 쓰던 것입니다.
1971 대학교 4학년 때/경북대 온실에서
출처 : 구상문학관 시동인 [언령]
글쓴이 : 풀움집(초와艸窩)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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