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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온 날

김주완 2016. 2. 29. 21:04


사위와 딸들이 힘을 모아 신차를 사 보냈다.

안쓰럽다.

생애 마지막 차가 될 것 같아

고맙게 받는다.

강물이 이만큼 흐른 것이다.